[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2NE1 출신 산다라박이 41kg임에도 꾸준히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2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산다라박은 사진과 함께 "복면가왕 고막여친 출근길. 얼죽아는 평생 불가능하지만, 스케줄 있는 날 부기 제거를 위해 아이스 녹설은 필수~!!(녹차+설탕)"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녹차에 설탕을 탄 음료를 마시며 부기 제거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산다라박은 부기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날렵한 턱선을 보여주는데도 부기 제거를 하는 모습이다.
또 산다라박은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준다. 산다라박이 입은 옷은 헐렁할 정도로 옷이 남는다. 산다라박은 더는 관리가 필요없을 정도로 늘씬한 몸매다.
최근 산다라박은 다이어트에 성공해 41kg를 인증한 바 있다. 당시 산다라박은 다이어트에 성공, 체중계에 나온 체중을 인증했다.
산다라박은 사진과 함께 "41키로의 위엄~!!! 빠밤~!!! 지난 1~2주간 귀차니즘과 식욕저하로 본의아니게 코쿤 식단으로 바나나만 먹었더니 금방 41kg 등극"이라고 했다.
이어 "이게 얼마만에 보는 숫자야..?! 그렇게 열심히 식단 할때는 꿈쩍도 않더니.. 역시 뭐든 억지로는 안되는거에요! 다시 야식 먹으면 1~2키로 금방 찌겠지.. 전 이 몸무게 조금만 즐길게요~!!! 숙언니! 걱정마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산다라박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 코쿤 식단은 코드 쿤스트의 식단으로 보인다. 최근 코드 쿤스트는 MN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하루 식단은 바나나, 고구마 2개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산다라박이 41kg까지 감량 후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극세사 몸매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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