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영이 코 수술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개그우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이세영의 달라진 분위기. 이세영은 단발로 머리카락을 싹둑 잘라 변신에 나서는가 하면, 풀메이크업으로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부쩍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이세영은 "3년 만에 단발머리", "토요일에 코수술 브이로그 영평티비 업로드"라고 코 수술을 잘 마쳤음을 알리기도 했다.
앞서 이세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2월 중순 코를 수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저 코 재수술한다. 제가 20살 때부터 꾸준하게 필러를 맞아 8번 정도 코 필러를 했다"고 말문을 열며 "콧대가 아예 없었고 다 필러다. 20살 때 맞은 이후에 매년 맞아왔고, 30대 이후엔 안맞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맞을 땐 좋다. 간편하게 코가 올라갈 수 있었으니까. 그런데 나이를 먹으면서 너무 많이 맞다보면, 남아있던 필러들이 원래 있던 필러들을 밀어내면서 퍼지더라"며 "한번 사는 인생 내가 수술 받을 기회가 되고 돈이 있다면 받는 것도 좋지 않나 싶어 쌍꺼풀 한 지 딱 1년 만에 코 재수술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후 이세영은 정보 공유를 위해 브이로그, 큐앤에이 등 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할 예정이라고. 이처럼 코 수술 성공 후 근황을 전하고 있는 이세영에게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이세영은 2019년부터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으로, 올해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이세영은 지난해 쌍꺼풀 수술 소식을 직접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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