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클라라가 섹시한 미모를 선보였다.
26일 배우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enim"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재킷과 바지를 청으로 맞춘 채 데님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클라라는 짧은 탱크톱을 이너로 입어 섹시한 매력을 한층 더했다. 그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탄탄한 복근이 돋보인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또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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