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경 인스타그램
김희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희경이 일을 마친 남편 김기방을 응원했다.

25일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주머니 속에 꾸깃꾸깃 돈 벌어온 남편. 고생했어! 아 뭐 사지. 내일 유하 데리고 오픈런 고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현금이 담긴 봉투를 찾아볼 수 있다. 김희경은 이처럼 남편의 수입을 인증, 남편을 응원하는 한편 기대감 역시 표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 2020년 12월 득남했다. 김기방의 아내는 연 130억원 매출의 쇼핑몰과 약 18억원 매출의 F&B 사업을 운영 중이다.

또 김기방은 최근 KBS2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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