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진재영이 운동을 한 일상을 전했다.
배우 진재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라놀라바 하나먹고 저녁운동갔다가 유산소1시간 물1L마시고 영혼탈탈탈 내 이랄라고 파스 한박스사놨찌 ㅠ 아 주저앉은김에 지난번 운동화모델물어보셔서 마지막사진에??"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바닥에 주저 앉아 신발을 벗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재영은 러닝머신을 뛰는 본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주를 운동으로 마무리한 진재영의 일상에 눈길이 모인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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