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민 인스타그램
홍지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홍지민이 어머니의 부상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26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ㅠㅠ 엄마가 넘어지셔서 ㅠㅠ 꼬리뼈에 금이 갔어요. 너~~무 속상하고 속상하고 속상하고ㅠㅠ"라고 적었다.

이어 "다행히도 감사하게도 병원에서 시술받으시고 이제 재활병원이동 이동합니다ㅠㅠ 기도해주세요!!!! 빨리 완쾌하시길요"라며 "친정엄마 91세 ㅠㅠ 이제 좋아질 날보다 아프실 날들이 많으실까봐 또 무지 걱정입니다!!! 그래두 그럼에두 불구하고 좋은 병원 좋으신 선생님 만나서 2주뒤면 회복되실수있다하시니 그저 그저 감사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지민의 어머니가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낙상으로 꼬리뼈 부상을 입은 어머니에 놀라고 속상한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 홍지민이다. 하지만 어머니는 다행히 조치를 마치고 회복 중인 터라 홍지민 역시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고, 누리꾼들도 걱정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그는 둘째 딸을 출산한 후 32㎏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홍지민은 독립운동가 홍창식 선생의 막내 딸로 알려져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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