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세은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이세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세은은 사진과 함께 "가장 빼기 힘들다는 산후 기간 , 뱃살 쏙 빠진 모습으로 오늘 생방으로 간증 해드렸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세은은 블랙 컬러의 옷을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차분한 분위기를 보여준다. 이세은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이세은은 갸름한 얼굴형으로 여리여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세은은 53.3kg를 유지하며 몸매를 관리하고 있다.
한편 이세은은 2015년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남편과 결혼, 지난 2016년 딸을 얻었다. 또한 최근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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