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소영이 딸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도 미안했어. 주말 동안 신나게 놀자!!! 뒷모습 언니 포스+아지트(차)가 작아지셨길래 키/체중을 재보니 겨울 동안 많이 안 자랐네. 흑. 김치 말고도 꼭 먹이고 말거야. #셜록29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 딸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장난감이 작아질 만큼 훌쩍 성장한 듯한 셜록이다. 하지만 김소영은 딸의 신체 노트상 키, 몸무게가 많이 자라지 않은 것을 보며 걱정하는 엄마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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