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골프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크린. 연습은 기본2시간. 스크린과 필드는 왜케 차이가 큰건지ㅋㅋ 일단 탑에서 3초 쉬기 연습해야것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혜는 스크린 골프를 치고 있는 모습이다. 김지혜의 파워 스윙에서 골프에 대한 열정이 느껴진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반포에 위치한 90평 대 아파트에 거주 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