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인스타 스토리
간미연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간미연이 교통 체증을 겪는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후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차량에 앉아 셀카를 남기고 있다. 수수한 모습으로 외출한 그는 청초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하지만 그의 마음 상태는 편안하지는 못하다. 간미연은 "분명 4:30에 나왔는데 아직도 도착을 못했다ㅠ"라며 두 시간째 차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그러면서 "같은 서울 하늘 아래인데.. 배고파..흑"이라고 덧붙여 교통체증으로 인해 밥도 먹지 못한다고 밝혀 공감과 응원을 불러모았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했다. 또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으며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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