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지소연이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을 자랑했다.

배우 지소연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새가 지나치지 못한 방앗간들 #리빙페어 굿즈들이 어쩜 이렇게 감각적이쥐?! ( 뭘 데려왔나 마지막 피드에 ㅋㅋㅋㅋ ) 그리고 또 엄청난 발견 정말 정말 내 머릿 속에 있는 디자인을 운명처럼 만나 나도 모르게 주문서를 적고 있었던 이것이 내게 온다는 생각에 마구 설렘 하아 리빙 페어 내내 갔어야했는데 그랬어야했는데 ....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인테리어 가구들과 소품들을 둘러보고 있는 지소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소연은 "스튜디오 2 호점 인테리어를 시작했어요. 하고 싶은건 많고 몸은 하나고 ㅠ 잠 안 자고도 살 수 있었으면 좋게써요"라는 글로 인테리어를 하며 설레는 기분을 드러냈다.

한편 지소연은 2013년 MBC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 난임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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