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강성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7일 오후 배우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리 집 앞이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연은 한 디저트 카페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손에 종이 가방이 있는 것으로 볼 때 디저트류를 구입한 듯 보인다.
40대에도 동안 비주얼과 마른 몸매를 유지하고 있지만 디저트를 향한 마음은 다른 여성들과 다를 바 하나 업어 보인다. 강성연의 수수한 비주얼 역시 멀리에서 봐도 돋보인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