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훈이 봉사활동에 나섰다.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기 걸리고 회복하고나서 오랜만에 봉사하고 왔습니다. 다시 한번 건강한 몸으로 봉사를 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깨닫게 된 시간이였습니다. 같이 간 자기는 오늘 내내 떨어져서 일했네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주방에서 요리를 하며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이지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한 차림으로 봉사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이지훈의 모습이 눈길이 모인다.
이지훈은 아내와 함께 갔으나 내내 떨어져서 일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8일 14살 연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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