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깡마른 몸매를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
27일 유튜버 유깻잎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메 더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깻잎은 트레이닝복을 입고 내추럴한 무드를 자아냈다. 유깻잎은 군살 없이 깡마를 몸매를 인증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유깻잎은 모자보다 훨씬 작은 얼굴과 여리여리한 체구를 통해 동화 속 요정 같은 자태를 뽐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번째 사진 귀염뽀짝..", "와~~ 사진 너무 잘 나왔어요", "봄이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앞서 유깻잎은 지난해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이후 구독자들과 함께 Q&A를 진행했고, 이날 자신의 남자친구가 중학교 동창생이라고 밝혔다.
유깻잎은 남자친구에 대해 "잘 챙겨주고 좋은 거를 배울 수 있게끔 저한테 얘기를 잘 해준다. 직설적인 사람이 아니고 제가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끔 설득하는 말발이 있다. 사람이 차분하고 재밌을 때 재밌고 스윗하고 다정하고 다 괜찮은 것 같다"고 자랑했다.
이후 유깻잎은 SNS를 통해 남자친구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하며 네티즌들에게 달달한 설렘을 선사했다. 특히 유깻잎은 열애 고백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기도.
한편 유깻잎은 지난 2016년 최고기와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이혼했다. 유깻잎은 최고기와 함께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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