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함연지가 자신이 먹는 밥상과 과일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오전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연지가 먹는 식사가 담겨 있다. 잡곡밥과 김, 멸치볶음이 전부인 밥상. 소탈한 밥상은 여느 가정집과 다를 바 없다. 그는 "요즘 멸치볶음+김+밥 반해서 매일 먹는 조합. 너무 사랑훼영"이라며 이렇게 먹는 조합에 푹 빠졌음을 알렸다. 함연지의 소박한 식성이 그대로 보이는 대목이다.
그는 이어 인스타그램에 또 다른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밥을 다 먹은 후 과일을 먹은 듯 보인다. 그르에는 파인애플을 비롯해 포도,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오렌지 등 다양한 종류의 과일들이 놓여 있다.
함연지는 과일 사진과 함께 "오늘 아침 과일. 저는 과일을 엄~~~청 좋아해서 앉은 자리에서 한 바구니 순삭 하는데유! 아 파인애플 짱맛. 여러분도 오늘 맛있는 과일로 비따민 충전하세요!!!"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소박하게 밥을 먹고 과일은 풍족하게 해결하는 함연지의 일상. 날씬한 몸매와 광채 나는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인 듯 보인다.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은 함연지.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며 미모와 재력, 능력 모두를 갖춘 인물로 지금도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그녀의 럭셔리한 라이프에도 관심은 쏟아졌다.
하지만 함연지는 SNS를 통해 소탈한 일상을 공유, 네티즌들의 공감대를 얻고 있다. 특히 오늘(10일) 공개한 소박한 밥상도 마찬가지다. 다만 과일만큼은 포기할 수 없었는지 다양한 종류의 과일을 한 바구니 가득 담아 먹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함연지의 일상 자체가 이슈가 되는 근황. 그녀의 앞으로의 활약에 대해서도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함연지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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