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유튜브 캡처
최은경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은경이 엄마와 힐링하며 휴가를 보냈다.

지난 11일 최은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에 '쵠경로드 in 서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최은경은 엄마와 함께 서울에 있는 한 리조트를 방문했다. 숙소에 들어온 최은경은 "우리 엄마 좋아하는 산 다 보인다"라며 뷰에 감탄했다. 엄마도 "좋다"며 감탄했다.

최은경은 사우나와 히노키탕 등을 구경하며 "우리 엄마 하루종일 여기에서 놀면 되겠다"고 연신 놀라워했다. 엄마 역시 만족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방 구경을 마친 후 최은경은 야외에 있는 인피니티 풀로 향했다. 그곳에서 최은경은 사진을 찍으며 신나게 놀았다. 그는 방에 들어와서도 탕 안에서 시간을 더 보냈고 "몸이 분다"며 웃었다. 엄마와 사우나까지 하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다음날 그는 북한산의 아침 공기를 맞이하며 잠에서 깼고 목욕을 즐긴 후 조식을 먹었다. 그 후에는 한 레스토랑으로 향해 엄마와 데이트를 이어갔고 뮤지엄을 찾아 작품들을 구경하기도 했다. 최은경은 엄마와 함께 하는 사진들을 남기며 추억을 쌓았다.

최은경은 "엄마도 즐거워하신 것 같아 다행이다"며 엄마와의 휴가를 무사히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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