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준호의 아내 이하정이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 유담이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하정은 사진과 함께 "우리 씩씩이 잘 다녀와. 오늘도 유담이가 스스로 고른 머리부터 발끝까지 핑크"라고 했다.
이어 "거기에 유치원 가디건 안 입는다는걸 겨우 입혔어요ㅋㅋㅋㅋ 4세 여자아이들 핑크사랑 당할수가 없네요. 전 어렸을때 특이하게도 연두색만 좋아했대요. 유담이 키우면서 핑크 원없이 보는 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담이는 핑크색 옷을 입고 러블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유담이는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종영한 TV조선 '와카남'에 출연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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