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현진이 로열 패밀리 같은 가족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5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여곡절 많았던 두 돌 촬영 최종본. 너무 만졌나..싶긴 하지만. 돌 기념으로 잡았던 촬영. 코로나가 이렇게 길어질 줄 모르고 미뤄뒀다 두 돌 지나 겨우 찍었지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매년 아기 생일 즈음 가족사진 찍고 싶어요. 그때그때 다른 컨셉과 스타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훈남 의사 남편과 귀여운 아들의 손을 잡은 채 가족 사진을 찍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또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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