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정음이 둘째 아들 출산 후 여전히 축하를 받고 있다.
21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받은 선물들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황정음은 사진과 함께 "감사해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꽃다발과 케이크가 놓여져 있다. 황정음은 많은 선물을 받고 고마워하는 모습이다. 황정음은 출산 후 여전히 선물을 받으며 축하를 받고 있다.
앞서 지난 16일, 황정음은 둘째를 출산했다. 당시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황정음이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응원을 당부했다.
이후 황정음은 아들과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올리며 공개했다. 황정음은 곤히 자고 있는 아들을 품에 안고 행복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황정음의 동료 스타들은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황정음은 둘째 출산 후 연일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02년 그룹 슈가로 데뷔해 2004년 팀에서 탈퇴 후 연기자로 전향했다. '지붕 뚫고 하이킥', '내 마음이 들리니', '비밀', '그녀는 예뻤다', '쌍갑포차' 등에 출연했다.
이후 지난 2016년 황정음은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이듬해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남편 이영돈과 이혼 위기를 딛고 재결합 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