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인스타
하원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아이들과 함께 탄탄한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18일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세상에서 뛰는 거 제일 못하는 사람 나야 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동영상을 한 편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하원미가 몸매가 드러나는 레깅스를 입은 채 열심히 러닝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하원미는 세 자녀와 해변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큰아들 무빈 군은 186cm에 110kg으로, 아빠의 피지컬을 이미 뛰어 넘었다고.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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