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유리가 늘씬한 몸매를 보여줬다.
18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운동 중인 영상을 게재했다. 이유리는 영상과 함께 "라이브 운동"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유리는 크롭 티셔츠를 입고 허리를 드러내고 있다. 이유리는 개미허리를 보여주며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또 이유리는 단발펌 스타일로 색다른 이미지를 보여준다. 이유리는 전체적으로 러블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이유리는 TV조선 새 드라마 '마녀는 살아있다'에 출연 예정이다. '마녀는 살아있다'는 산 날과 살날이 반반인 불혹의 나이에 죽이고 싶은 누군가가 생겨버린 세 여자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블랙코미디로 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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