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옥주현의 당근 김밥이 화제를 모았다.
18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전주에 오면 요걸 꼭 먹어야한담서여"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옥주현은 전주에서 유명한 김밥집에 방문해 아름다운 빛깔을 뿜어내는 김밥의 자태를 카메라에 담았다.
해당 김밥은 단무지와 계란말이를 제외하고는 당근으로 가득 찬 모습을 보여줬다. 옥주현은 다른 김밥에 비해 칼로리가 낮은 건강식 김밥을 먹으며 몸매 관리 비법을 공유했다.
최근 옥주현은 자신의 SNS에 오렌지 컬러의 드레스를 입은 자태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옥주현은 군살 없이 탄탄하지만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며 살아 숨 쉬는 마네킹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 지난 16일에는 집에서 폼 롤러로 몸을 풀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인증한 바 있다.
옥주현은 평소에도 끊임없이 관리하며 천생 연예인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와 자태를 유지하는 그녀의 모습에 많은 네티즌들은 감탄했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달 28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 뮤지컬 '레베카'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뮤지컬 '레베카'는 다프네 듀 모리에의 베스트 소설 '레베카'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스릴러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의 동명 영화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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