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늘(18일) 1시 롤링스톤 코리아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로켓편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지난달 4번째 미니앨범 [YELLOW PUNCH]로 돌아온 로켓펀치는 롤링스톤 코리아 인터뷰를 통해 발랄하고 훈훈한 인터뷰를 이어갔다.
이번 앨범 콘셉트인 패션쇼 '런웨이'처럼 로켓펀치가 가장 빛나는 순간을 묻는 질문에 멤버 연희는 "저희가 아무래도 본업이 아이돌이고 아티스트고 가수다 보니까 무대 위에서 제일 빛나지 않나 생각합니다"라며 자신감을 내보였다.
많은 K-pop그룹 중에 로켓펀치만이 가진 장점에 대해 다현은 "저희 로켓펀치는 멤버간의 케미와 팀워크가 굉장한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활동을 하면서 점점 저희끼리 마음도 더 잘 맞고 같이 성장해 나가는 게 느껴져서 기쁘고 좋은 팀워크 덕분에 나오는 자신감도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내보였다.
로켓펀치는 [YELLOW PUNCH]로 아이튠즈 등 K팝 앨범 차트에서 해외 8개 국가 및 지역 TOP10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글로벌 파워를 보여주고 있으며, 2년 5개월만인 4월 대면 팬미팅으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유쾌한 분위기 속 진행되었던 영상 인터뷰와 화보 사진은 롤링스톤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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