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경화가 건강미 넘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요일엔 운동이쥬!! 친구랑 얘기하다가 문득 들어온 인사이트 나에게 바쁘다 안 바쁘다의 기준은 [한가롭게 멍 때릴 수 있는 시간이 있냐 없냐]가 아니라 [운동을 얼마나 할 수 있었냐 없었냐] 그거였다"라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도 적당히 바쁘고 적당히 여유 있는 주말 보내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할 일 목록에 밀린 일 없이 한가해지는 걸 꿈꾸는... #운동안하면 #온몸이아파오는 #저질체력 #살려고운동하는 #생존운동"이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경화는 헬스장에 방문해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김경화는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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