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인스타그램
박미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미선이 집에서 내리는 눈을 감상했다.

방송인 박미선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헐 3월의 눈이라니 이런 날이 있었나? 날이 참 별로인 토요일에 뭘 해야 즐거울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박미선은 집에서 마당 위로 내리는 눈을 영상으로 촬영해 공유했다.

박미선 집의 넓고 잘 정돈된 마당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미선은 개그맨 이봉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TBC '1호가 될 순 없어', MBN '조선판스타', KBS1 '운동맛집' 등에 출연했다. 현재 KBS2 예능 '주접이 풍년', MBN '고딩엄빠' 등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