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유미가 3월의 눈을 맞았다.
19일 오후 배우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동안 못 볼 (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3월의 눈을 맞고 있는 모습.
그는 풍선을 들고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옆모습만 봐도 예쁨이 가득 느껴지는 자태는 감탄을 자아낸다. 미니스커트에 롱부츠를 신어 각선미를 뽐내고 있기도 하다.
한편 지난 2003년 영화 '실미도'로 데뷔한 정유미는 영화 '원더풀 라디오', '터널 3D', 드라마 '동이', '천일의 약속', '육룡이 나르냐', '프리스트', '검법남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지난해 7월에는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또 현재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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