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영이 코 성형수술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개그우먼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볼 수록 신기하네. 2/15일 내 새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세영은 고개를 이리저리 돌려보며 자신의 코를 살피고 있는 모습이다. 매끈하게 떨어지는 오똑한 콧대가 돋보인다. 얼마 전 코 성형 사실을 당당하게 공개한 이세영은 이처럼 스스로도 결과에 흡족함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세영은 2월 코 성형 수술을 하겠다고 밝히면서 수술 과정과 정보를 담은 브이로그를 공개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그간 꾸준히 맞았던 필러가 시간이 지날수록 퍼지면서 재수술을 결정했다는 것. 이세영이 지난해 쌍꺼풀 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한 지 1년 만이다.
눈에 이어 코까지 수술을 감행하게 된 이세영은 말했던 대로 회복해가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수술 직후엔 얼굴 전체가 퉁퉁 부은 채로 등장하면서 모두를 놀라게 했던 이세영. 최근엔 회복 후 부기가 사라지면서 몰라보게 예뻐진 근황으로 화제몰이 중이다. 이세영 본인 또한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
그런 이세영의 근황을 본 누리꾼들 역시 "새 생일이라니. 예뻐요", "부기 빠지니까 더 얄쌍하고 예뻐요", "어머나 찰떡일세" 등 감탄의 반응을 쏟아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이세영은 2019년부터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으로, 올해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남자친구와 함께 커플 유튜브 채널 '영평TV'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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