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보미가 육퇴 후 홀가분한 기분을 느꼈다.

배우 김보미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엄마 김보미의 등에 업혀 곤히 잠들어 있는 김보미의 딸 리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보미는 사진 위에 "육퇴... 사랑해 아들 ㅋㅋㅋ"이라는 글을 적었다. 아들을 사랑하면서도 아들이 일찍 잠들어 육퇴를 한 김보미의 홀가분함이 부모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보미는 2019년 KBS 2TV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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