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미나의 명품 몸매가 화제를 모았다.
지난 24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폴댄스 수업 두 시간 넘게 했다고 온몸에 근육통 얻 은대신 뱃살이 좀 빠졌어요 ㅎㅎ 오늘 밤 10시 #그립 하는날^^ #셀카 #셀스타그램 #selfie #미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나는 크롭티를 입고 11자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미나의 잘록한 개미허리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미나는 주름 없이 깨끗한 피부와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인간 방부제의 정석을 보여줬다. 미나는 핫팬츠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자태를 자랑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여신이에요", "와 언니 몸매 크~~", "예쁘세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미나의 눈부신 자태를 칭찬했다.
앞서 미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폴댄스 영상을 올리며 명품 몸매의 비결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미나는 운동으로 완성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여성들의 워너비에 등극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소통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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