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채아가 생일을 맞은 가운데, 엄마표 미역국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24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미역국을 끓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한채아는 사진과 함께 "그래도 생일인데 미역국은 먹어야 될 거 같아서. 어제 차차 주고 남은 미역국 데웁니다. 청승인가. 엄마가 보내준 미역국"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먹다 남은 미역국을 끓이는 한채아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미역이 잔뜩 들어간 미역국이 군침 돌게 한다.
같은날 한채아는 생일파티 중인 사진도 공개했다. 한채아는 생일파티에서 머리띠와 안경을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채아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또 한채아는 케이크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채아는 수줍은 듯 꽃받침 포즈를 하고 러블리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한채아는 축하해주는 사람들과 함께 추억을 남기며 생일을 즐기고 있다. 맛있는 음식을 먹는 한채아의 모습이 행복해보인다.
앞서 지난 2018년, 한채아는 축구선수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이후 한채아는 일상을 SNS에 공유하며 소통하고 있다.
지난 2020년 한채아는 한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나는 프러포즈를 안 받았다. 난 안해주더라. 생일에 케이크도 한 번 못 받아봤다"라고 말한 적 있다.
이에 한채아가 이번 생일에는 차세찌에게 생일선물을 받았을지 궁금해지는 상황이다.
한편 한채아는 최근 KBS2 '연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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