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사유리가 평범한 엄마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남은 거 내가 먹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유리가 아들이 먹다 남긴 밥이 담긴 식판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식판에는 조그마한 주먹밥 두 개가 담겨 있다.
사유리의 아들 젠은 밥을 다 먹은 뒤 엎드려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다. 아들이 남긴 밥을 먹는 사유리의 근황은 여느 엄마들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모습이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아들 젠과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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