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식 인스타그램
진정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진재영의 남편이자 프로 골퍼 진정식이 제주도 일상을 전했다.

진정식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태여 연습장 까지 따라와서 공이 똑바로 안간다며 투덜투덜 한다 앞뒤로 연습하면서 뒤통수에대고 레슨을 좀 해주던가 크림치즈 프레즐을 사내라고 하는 아주 성가신 아줌마다 난 한시간 반동안 연습볼 서른개정도 친거같다 #제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골프 연습을 하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캐주얼한 차림으로 외출해 진정식을 따라 나선 진재영의 러블리함에 눈길이 간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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