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문지애가 가족들과 집에서 저녁을 즐겼다.
28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저녁은 니가 젤 좋아하는 걸로 준비했어. 단백질 섭취에 큰 도움이 될거야. 치즈볼도 잊지 않았단다. 네가 잘 먹어주니 엄마는 기쁘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사 먹는데 설거지거리는 왜 평소와 똑같은 거냐며 불평하면서도 냠냠 잘도 먹는 범민아버지. 빡빡 닦도록 해. #시켰어도집밥처럼"이라고 덧붙였다.
문지애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접시에 치킨과 치즈볼 등을 예쁘게 담아냈다. 배달 시킨 음식이지만 집밥처럼 정성껏 플레이팅을 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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