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션이 박보검과 함께 러닝을 한 일상을 전했다.
가수 션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unset Run 보검이와 함께 10km 50분 언더로 달리기 #박보검 이제 달리기도 잘하네 #아직이름못정한러닝크루"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강 러닝을 한 후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는 션,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있다.
볼캡에 마스크를 쓰고 외출한 박보검은 숨길 수 없는 훈훈한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복귀 전역과 활동 복귀를 앞둔 박보검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 2020년 해군에 입대한 박보검은 오는 4월 30일 미복귀 전역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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