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인희 씨가 정태우의 손편지에 감동 받았다.

4일 배우 정태우의 아내인 승무원 장인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irthday Girl 어제의 기록 감사하고 행복했던 하루 축하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20220403 편지는 2521보다 썼나? 백이진인줄 #심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인희가 생일을 맞아 잘생긴 아들들, 정태우와 함께 생일파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또한 정태우가 준 꽃다발에는 '여전히 널 사랑해 생일 축하해. 앞으로도 행복하자'라는 내용의 손편지가 담겨 있어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정태우는 KBS1 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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