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시 인스타그램
재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미모를 자랑했다.

4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재시 사진을 게재했다. 이수진은 사진과 함께 "요즘 하루도 쉬는 날 없이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는 중딩 재시의 엄마표컷. 지금 몇 시? 재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재시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재시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완성형 미모를 자랑한다.

또 재시는 애교 가득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재시는 중학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성숙하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한 재시는 최근 연기 수업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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