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서준이 방탄소년단의 제64회 그래미 어워드 수상을 기원했다.
배우 박서준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제발제발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제64회 그래미 어워드 무대에 오른 방탄소년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서준은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절친 사이인 만큼 이번 응원이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서준은 새 드라마 '경성 크리처' 출연을 확정 지었다. '경성 크리처'는 시대의 어둠이 가장 짙었던 1945년의 봄, 생존이 전부였던 두 청춘이 탐욕 위에 탄생한 괴물과 맞서는 크리처 스릴러다. 생과 사의 경계에서 뜨거운 사투를 벌이는 이들의 이야기가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함께 인간 존엄, 인간다움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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