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인스타그램
이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혜영이 최근 세상을 떠난 반려견 생각에 잠겼다.

배우 이혜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식당에서 생각에 빠진 듯 허공을 바라보고 있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혜영은 사진에 "부부리 생각"이라는 글을 적기도 했다.

부부리는 최근 무지개 다리를 건던 이혜영의 반려견 이름으로, 앞서 이혜영은 28일 "BUBULEE 2013.5.15-2022.3.27. 혈액암과 멋지게 씩씩하게 싸우다 이제는 편히 쉬고 싶어 엄마 곁을 떠나 할아버지, 도로시 언니, 쪼꼬 언니 곁으로.. 세상 행복한 곳으로 갔습니다"라면서 반려견의 소식을 전해 뭉클함을 안긴 바 있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는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2'에 출연한 바 있으며 화가로도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