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탁수 인스타그램
이탁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이종혁 아들 이탁수의 근황이 전해져 화제다.

최근 배우를 지망하고 있는 이탁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탁수는 모교인 고양예술고등학교를 찾은 모습이다. 슈트를 단정하게 차려입은 이탁수는 180cm가 넘는 큰 키부터 훈훈한 아우라까지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탁수는 현재는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재학 중이다. 이종혁 역시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들 이탁수가 배우의 꿈을 꾸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종혁은 당시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던 탁수에 대해 "현재 배우 준비 중이고 키가 181cm"라면서 "제가 조언을 해준다고 싫어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이탁수는 지난 2020년 방송된 채널A '2020 DIMF 뮤지컬스타' 참가자로 등장해 직접 배우로서의 재능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종혁을 빼닮은 비주얼부터 뮤지컬을 향한 열정까지 그의 오디션 과정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불러모았던 바다.

과거 육아 예능 프로그램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탁수인 만큼 배우 데뷔를 앞둔 그의 근황에도 큰 관심이 쏟아지는 상황. 향후 그가 연기자로서 대중과 만날 날에 기대감이 쏠리며 누리꾼들의 응원이 계속되고 있다.

한편 이종혁은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이탁수, 이준수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지난 2014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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