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서효림이 10대 같은 미모를 뽐냈다.
9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드림 소품 촬영 하던 날 졸업하고 처음 입어본 교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교복을 입고 은은하게 미소를 띠고 있다. 올해 38세에 딸을 둔 엄마이지만 교복을 입으니 영락없는 10대 비주얼이라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배우 신소율은 "아유 내 조카 효림이ㅋㅋ"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영화 '인드림'으로 스크린 첫 주연을 맡았다. 한국판 '인셉션'을 표방한 범죄 스릴러 영화 '인드림'은 자신의 꿈을 통제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꿈에도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여자가 실종된 친구를 찾기 위해 연쇄살인마의 꿈속으로 찾아간다는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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