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아중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배우 김아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벚꽃이래 너무 예뻐 #홍벚꽃 #꽃놀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아중이 벚꽃나무 아래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아중은 세월의 흔적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청순하고도 단아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이를 본 배우 김정은 역시 해당 게시물에 "니가 더 이쀼다"라며 엄지척 이모티콘을 달아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김아중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에 출연했다. '그리드'는 태양풍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한 방어막 '그리드'를 탄생시킨 채 사라진 미지의 존재 '유령'이 24년 만에 살인마의 공범으로 다시 나타난 후, 저마다의 목적을 위해 그를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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