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야네가 남편 이지훈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떨어진 지 2시간. 벌써 보고싶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이지훈과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남긴 모습이다. 이와 더불어 아야네는 잠시 2주간 일본에 머물 예정임을 밝혔고, 벌써부터 이지훈을 향한 진한 그리움을 내비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훈은 일본 국적의 1993년생 아야네와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기도 했다. 같은 건물에 18명의 대가족이 함께 사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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