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혜빈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전혜빈은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나들이 #양재천 벚꽃 구경하면서 #벚꽃엔딩 한번도 안 흥얼거린 사람이 있을까 콧노래가 절로나오는 구나~"라고 전했다.
이어 "예쁜 가게들 샵들이 왜이리 많은지 이 동네 언제 이렇게 좋아졌나요. 기분 좋은 볼거리가 가득가득. 행복한 봄나들이었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봄나들이에 나선 전혜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전혜빈은 현재 임신 중인 가운데 부기 하나 없이 예뻐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전혜빈은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또 2021년 9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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