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이 하와이에서 근황을 전했다.
10일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하와이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선정은 사진과 함께 "아빠 나이 마흔 하나.. 태리 체력 따라가느라 어디든 머리만 닿으면 코를 골고 있어요. 귓바퀴를 맴도는 메아리 없는 잠을 자본게 언젠지 기억 나지 않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선정은 시티뷰가 보이는 수영장에서 딸과 함께 수영을 즐기고 있다. 최선정은 비키니를 입고 청순한 자태를 드러낸다. 하와이에서 최선정의 모습이 행복해보인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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