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성민이 아내와 교복 데이트를 즐겼다.
10일 성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학창 시절에~~ 19년만에 입어보는 교복! #교복놀이꿀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민은 아내 김사은과 교복을 입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30대 후반이지만 여전히 고등학생 같은 풋풋한 미모를 자랑한다. 학창시절로 돌아간 듯한 교복을 입은 부부의 투샷이 설렘을 선사한다.
한편 성민은 뮤지컬배우 김사은과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성민은 지난해 9월 신곡 'Goodnight, Summer'(굿나잇, 서머)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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