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은 인스타그램
이세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세은이 젊은 시절을 추억했다.

10일 이세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20대 때 사진을 게재했다. 이세은은 사진과 함께 "어려도 너무 어리다. 스물 다섯 스물 하나도 아닌 이때도 스물 여덟이었네요ㅋㅋㅋ"라고 했다.

이어 "전 그대로도 아니었고 뱀파이어는 무슨. 에~~ 택도 없어요ㅋㅋㅋ 뽀송뽀송. 충격적이야. 관리합시다 ! 관리하자 열심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세은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한 비주얼을 보여준다. 이세은은 예나 지금이나 우아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이세은의 미모가 그대로다.

한편 이세은은 2015년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남편과 결혼, 지난 2016년 딸을 얻었다. 또한 최근 둘째 딸을 출산했으며, 산후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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