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효주가 동료들의 신작을 홍보해 화제다.

배우 한효주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볼 드라마가 많아서 행복하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들의 블루스 TVN 토,일 9:10, 나의 해방일지 JTBC 토,일 오후 10:30, 그린마더스클럽 JTBC 수,목 10:30"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한효주는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화이팅!!!"이라고 응원했다.

이는 한효주가 절친인 한지민, 전혜진, 추자현을 지원사격하기 위한 것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는 한지민의 신작, JTBC 토일드라마 '나의 해방일지'는 전혜진의 신작,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은 추자현의 신작이다.

그러자 한지민은 "우왕 무빙도 기다리고 있지요오오"라고, 전혜진은 "Wow 감사해요오"라고 화답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한효주는 올해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과거의 아픈 비밀을 숨긴 채 살아온 부모들이 시대와 세대를 넘어 닥치는 거대한 위험에 함께 맞서는 초능력 액션 히어로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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