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서희원 인스타
구준엽 서희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희원 측이 구준엽의 대만 강제 출국설을 해명했다.

10일 서희원의 소속사 측은 SNS를 통해 구준엽의 5월 미국 출국과 관련된 루머를 직접 해명했다.

서희원 측은 "당초 부부는 단순히 혼인신고만 하고 대만에 들어오면 대만 체류증을 발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무범죄 기록증명을 준비해야 한다는 사실을 몰랐다"면서 "현재 (한국에 있는)가족들에게 한국에서 대신 신청해줄 것을 요청해 고증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구준엽은 5월 중순 뉴욕 공연에 대한 이야기가 이미 끝났던 상황"이라며 "출국은 무범죄 기록 증명 서류와는 무관한 계획된 일정이다. 강제송환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구준엽이 5월 중순 뉴욕 공연을 가는 것에 대해 구준엽이 범죄가 없다는 기록 증명을 제출하지 못해 비자 발급이 불발됐고, 대만에서 강제로 출국 당하는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던 바. 서희원 측은 이를 해명하며 미국 일정이 계획된 것이었다고 확실시 했다.

한편 구준엽은 대만배우 서희원과의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한국에서 혼인신고를 완료한 그는 대만으로 향했고, 서희원과 재회한 뒤 대만에서도 혼인신고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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