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시아가 귀여운 일상을 공유하며 화제다.
15일 배우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촬영하는 날. 나 사진 찍어주고 나만 바라봐주는 울 스탭들. 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시아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스태프의 모습들이 담겨 있다. 이 5명의 스태프들은 저마다 다른 각도에서 정시아를 카메라로 포착하고 있는 상황이다. 누군가는 다리를 한껏 굽히는가 하면, 또다른 스태프는 고개를 숙여가며 정시아를 보다 잘 찍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듯하다.
이 같은 귀여운 풍경이 공감과 웃음을 자아내는 가운데 이를 본 배우 박탐희는 해당 게시물에 "그 사진을 보여줘~ 궁금"이라고 댓글을 달며 결과물에 대한 궁금증을 내비쳤다. 그러자 정시아는 "그것이문제로다요~ㅋㅋㅋ"라며 의미심장한 답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지인들과 누리꾼들 역시 "대박 포토라인 제대로", "사진 궁금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등 반응을 보이며 기분 좋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사진에 찍히는 것이 일상인 정시아의 유쾌한 순간포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시아는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컬링 퀸즈', TV조선 '미친 사랑X'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SBS FiL 예능 '아수라장'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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