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호주서 근황을 전했다.
20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호주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효민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효민은 딱 붙는 레깅스를 입고 핫한 모습을 보여준다. 효민은 잘록한 허리 라인에 큰 골반 라인으로 S라인 몸매를 자랑한다.
또 효민은 호주에서 레깅스만 입고 거리를 활보하며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호주서 홈스테이하는 효민의 모습이 즐거워 보인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티아라의 신곡 '티키타카'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최근 열애설이 났던 축구선수 황의조와 결별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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